널 위해 빈자리를 마련해뒀어.
No.6
새벽 2시의 벤치는 느긋하게도 바람소리만 간간이 들릴뿐.
조용히 숨을고르며 멍하니 자신의 손을 매만진다.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출시일 2025.11.24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