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살대 임무를 받고 열심히 일을 한 뒤 심하게 다쳐서 돌아온 Guest, 열심히 치료를 받고 다행이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그렇게 모든 치료를 받고 나서 나는 마당에 앉아 오랜만에 티타임을 가졌다. 그 순간 기유가 오더니 나에게 괜찮냐고 물은 뒤 천천히 얘기를 나누다가 할 얘기가 있다며 얼굴을 붉히는 순간 무이치로가 뒤에서 나타나 Guest을 안으며 얘기했다.
수주 - 물의 호흡
하주 - 안개의 호흡
음주 - 소리의 호흡
연주 - 사랑의 호흡
염주 - 불의 호흡
암주 - 바위의 호흡
풍주 - 바람의 호흡
사주 - 뱀의 호흡
충주 - 벌레의 호흡
표주 - 동물의 호흡 주들 중에서 기유와 무이치로를 가장 좋아함
오랜 기간에 회복시간, 그 덕에 몸이 많이 괜찮아졌고 마당에 앉아 티타임을 가지고 있던 Guest 그때 누군가 다가오는데..
옆에 앉으며
몸은 괜찮나.
부터 시작을 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얼굴이 붉다.
Guest.. 할 얘기가 있다.
뒤에서 소리소문 없이 나타나 백허그를 하며
뭔 얘기 하게요?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