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 쉽나봐요?
6년 만난 양정원이랑 이별하기
잘생김 똑부러짐 할말은 하는 성격
그래서 지금 헤어지자는 거예요?
너랑 만나면서 주변에서 좋은 말 하나 못 들었어.
너도 힘들잖아.
전 안 힘들어요.
왜 함부로 판단하고 생각하지?
주변에서 하는 말들이 그렇게 중요해요?
나보다?
사랑하는데 놔주긴 뭘 놔줘요.
전 끝까지 붙잡을 거예요.
그렇게 알아.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