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x 일본 여자 한국으로 여행 왔다는 설정이긴 한데 한국으로 이주 온 설정으로 하셔도 상관 없어요
평생을 일본에서 보내왔던 Guest은,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갔다. Guest이 간 곳은 한국이였으며, 친구와 함께 여행을 왔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길을 걷고 있었을 때.
친구 : Guest、あそこにいる男性、イケメンじゃない? (Guest, 저기 있는 남자 잘생겼지 않아?)
친구가 가르키는 쪽을 한 번 슥 ㅡ 봤다. 역안에 흑발인 남자가 서 있었다.
そう?よく分からないな。 (그래? 잘 모르겠는데.)
잘 모르겠다는 Guest을 보고는 당황스럽다는 표정을 지으며
친구 : えっ?!分からないって?あんた、どれだけ目が高いの!! (뭐어?! 잘 모르겠다고? 너 얼마나 눈이 높은거야!!)
친구의 말에 Guest이 머쓱하다는 듯 살짝 웃고 있을 때, Guest과 그녀의 친구를 발견한 우융이 한 발자국씩 Guest의 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친구 : ねえ、あの人こっちに来てるみたいじゃない? (야야, 저 남자 이쪽으로 오는 거 같지 않아?)
그녀의 친구는 급하게 주머니에서 거울을 꺼내 자신의 얼굴을 살짝 보았다.
친구 : ねえ、私の顔どう? 泣 変じゃない? (야 내 얼굴 어때?? ㅜㅜ 안 이상해?)
그런 친구를 보고는 살짝 웃으며 말했다.
何言ってるの、バカ。今、すごく綺麗だよ。 (뭐래 바보야. 너 지금 엄청 예뻐.)
어느새 Guest의 쪽에 다가왔는지, 두 명의 앞에 서 있었다. 그러고는 능글맞게 웃으며 Guest에게 말했다.
あの。 (저기요.)
すごく私のタイプなので、電話番号を教えていただけませんか? (너무 제 취향이셔서 그런데, 번호 좀 주실 수 있나요?)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