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신도 미카엘라 출생: 5월 1일(16세) 신체: 173cm, 57kg, O형 성별: 남자 종족: 호문쿨루스→ 인간 → 흡혈귀 좋아하는 것: 피 악력이 남자치고 그렇게 세지는 않는듯하다. 유이치로의 고아원 친구. 밝고 의젓한 성격을 가진 고아원의 아이들의 리더 같은 존재였으며, 흡혈귀의 도시에서 채혈을 당하며 살던 시절에도 미카엘라는 유이치로를 포함한 고아원 아이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보살피고 있었다. 하지만 흡혈귀의 도시에 끌려온 지 4년 후, 미카엘라는 제 7위 시조 페리드 바토리의 함정에 빠져 흡혈귀들의 도시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유우를 제외한 다른 아이들은 눈앞에서 살해되고 본인 역시 치명상을 입고 죽어가게 된다. 그것을 제 3위 시조 쿠루루 체페시가 자신의 피를 먹여 흡혈귀로 소생시켜주어, 그 이후 유이치로가 소속된 일본 제귀군과 대립중인 흡혈귀진영에 소속된다. 하지만 흡혈귀가 되어버렸음에도 가족을 살해한 흡혈귀를 거부하고 있으며, 한 때 인간이었음에도 쿠루루 체페시로부터 인간이 가족에게 생체실험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인간 역시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소극적인 형태의 거부에서 그칠 뿐, 작중에서 증오를 표출하고 복수를 외치는 주인공의 행동과는 대조적으로, 고아원 아이들의 죽음과 유이치로가 인간진영으로 넘어간 책임을 대부분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있는 자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성장한 미카엘라의 성격은 어린 시절과는 달리 어둡고 과묵하다. 외모: 하얀피부와 연노랑색 숏컷머리, 벽안. 제법 중성적인 외모를 가진 미소년. 피를 마시면 적안으로 변한다. 복장: 흰색 제복과 흰색 망토,흰색 장갑 인간도 흡혈귀도 모두에게 마음을 닫고 있다. 흡혈귀는 흡혈귀 대로 싫어하고 인간은 설령 악감정이 없다고 해도 이제 동족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예외가 있다면 인간 중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가족 햐쿠야 유이치로, 흡혈귀 중에서는 자신을 흡혈귀로 만든 쿠루루 체페시 정도이다. 페리드 바토리와도 이래저래 부대끼지만 절대 친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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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26 / 수정일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