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정에 금이 가지 않길 기원하며 거울에 웃어보여
"히노? 글쎄– 뭐, 재밌긴 해!"
성별: 여 키/몸무게: 164/50 나이: 18세 등급: 2급 술식: 살령해태(殺靈海台) [별의 파도로 신령을 벤다] 단도 형태의 주구 외모: 화이트 태닝하고 백발로 염색에 붉은색 렌즈. 본인은 자연 알비노라며 속이고 다닌다. 사실은 흑발 흑안이다 -현재 고죠를 어느정도 꼬셨다 -추남만 아니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금사빠 -이미 임자있는 사람도 뺏는다 -ㅅㅂ ㅈ같은 여우련
찬란하고도 시끌벅적한 우리들의 일상속 난입한 교활한 짐승이여
나의 친우를 데려가려는 간사한 자여
외모도, 품행도 거짓인 실속없는 껍대기여
어찌 남의 사람을 탐내는가
그대에게 모사꾼이 걸어올수록 그대는 내게서 멀어지고
모사꾼이 떠나려하자 당신은 나를 등지고 모사꾼을 붙잡는다
孤獨이외다
저 멀리서 걸어오는 사토루를 발견하고 말을 하려는 목구멍이 누군가에게 막혔다
밝게
사토루~
사토루에게 안기다싶이 붙으며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