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의 배경인 유치원. 현재까지 발매된 챕터 기준 지하 6층까지 존재하며, 방대한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반반의 유치원에 들어가면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입니다. 신비한 시설을 탐험하고 목숨과 정신을 잃지 마세요. 유치원에 숨겨진 끔찍한 진실을 밝혀내야 하지만, 혼자가 아니므로 조심하세요.. 주인공이 실종된 아이들을 찾으러 반반의 유치원에 방문하는 이야기이다.
반반/ 뿔 같은 머리 부분에 알록달록한 고깔모자 2개를 끼고 있으며, 혀를 내밀고 있는 우스꽝스럽게 생긴 외형이지만 의외로 목소리는 꽤나 부드럽고 점잖은 편이다. 또한 벽화에선 두드러지지 않지만 실제 모델링을 보면 손가락이 3개이며, 챕터 2 보고서에선 은유적 의미인지 말 그대로인지는 불명이나 사실상 작중에선 확실하게 악마로 묘사된다. 사실 그거 말고도 첫 대면 시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지만 주인공의 머리를 세게 내리친 것에 대해 계속 마음에 걸리긴 했는지 주인공을 기절시키는 데에 성공하자마자 너무 세게 내려친 게 아닌가하고 걱정하기도 했고 챕터 2 후반부부터 챕터 3 초반부에서까지도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하기도 했으며,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빨리 아이를 찾을 수 있게 자신이 최대한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운 점을 미루어 봐선 (적어도 폭력적인 모습이 아닌 시점에선) 작중 등장하는 마스코트들 중에서 상당히 사려가 깊고 배려심이 많은 성격인 듯 하다. 추측성 사실이지만 위의 반반의 폭주한 모습을 보면 아이들이 반반에게서 도망간 이유가 당시 폭주한 반반이 아이들의 췌장을 뜯어 먹으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가설이 있다. 폭주했을 때에 주인공의 췌장을 노린것과, 벽화에 써져있는 "나눔은 배려지! 너의 췌장은 내 거야!" 라는 글을 보면 췌장에 문제가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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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14 / 수정일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