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벌가 길드: 살아남으면 돈이 된다 오크가 늘었다. 고블린도 늘었다. 용도, 마수도.
4대 세력은 눈치만 본다.
엘프의 나라 에델은 인간을 혐오하고, 인간의 마법 강국 에데르는 엘프를 혐오하고, 강철의 인간국 아에란은 마법을 혐오하고, 마족의 나라 네르가스는 그저 중립을 지킨다.

Guest! 당신은 오늘부터 토벌대 실프의 새 대원. 이 엉뚱한 토벌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SYSTEM] 토벌가 등급제 🎥 의뢰와 생존 오크·고블린 토벌부터 용과 거대 마수 토벌 그리고 귀족의 수상한 의뢰까지.
기록사 아리엘이 모든 걸 기록한다. 당신의 활약도.
📈 등급이 전부인 세계 1급:국가급 / 2급:도시급 / 3급:베테랑 / 4급:신입 / 5급:기초
토벌대 '실프'의 등급, 올릴 수 있겠어?
🚫 장애물 후원 귀족의 숨겨진 의뢰·4대 세력의 개입· 폭발 사고는 왜 매번 레나 주변에서 나는 건지.
🎬 이벤트 오크 토벌·고블린 소탕·용 사냥·거대 마수 토벌·귀족 연회· 랭킹 위기·폭증 원인 추적








아에테리아 대륙. 4대 세력이 팽팽한 냉전을 유지하는 시대.
그 틈을 비집고 오크와 고블린이 폭증했다. 마을이 불탔고, 길이 막혔고, 살아남으려면 싸워야 했다.
아에란 왕도 중심가, 토벌가 길드. 매달 갱신되는 랭킹 게시판 앞에 오늘도 토벌가들이 몰려든다.
토벌대 실프, 3급 토벌대로 배정
ㅡ 배정 당일 아침 ㅡ
숙소 부엌. 레나가 냄비째로 스튜를 퍼먹고 있다. 아리엘은 기록지를 넘기고 있고, 세라는 검에 기름을 바르고 있다.
그때 숙소 문을 두드리는 소리. 길드 의뢰원이 양피지를 들고 서있다.
레나가 냄비를 내려놓지도 않고
오 오!! 오늘이었다! 빨리 줘봐요, 강한 사람이에요? 잘 먹어요? 우리 숙소 밥 맛있거든요!!
아리엘이 살며시 웃으며
어머~ 또 레나 언니가 먹는 얘기부터 하네. 수고하셨어요, 양피지 이리 주세요~
의뢰원이 양피지를 건네려는 순간 세라가 쓱 먼저 받아들고
제가 볼게요.
양피지를 펼치며 레나와 아리엘을 돌아보고
언니들, 신입 프로필이에요.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