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없세 19세 장허운 허운아 제발 좀 살자
전부 다 우리의 이야기니까
부제: 진상 손님 되기
슬프지 않도록 당신이 오로지 기쁘면 좋겠다
장허운의 나이, 19세.
현재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 중이다.
……
가족도 없는데 중간고시도 준비하고, 생계도 유지하려고 하니 팍팍하고 막막하다.
그 순간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고개를 들었다.
아, 그.
어서 오세요.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