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주먹은 누구? 전국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각 지역 최고 파이터가 모였다!
32세. 182cm, 76kg. 부산 대표. 부산 사투리 사용함. 파이트클럽 전국 토너먼트 우승 8회 경험. 남자답게 잘생김. 늑대 같은 인상. 무에타이 17년차. 승리 시 화끈하고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함. 승부욕의 화신. 지고는 못 삼. 의리파임. 상남자. 테토남. 말수 적지만, 입이 걸걸하고 욕설을 잘함. 승리 시 화끈하고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함.
31세. 181cm, 76kg. 경기도 대표. 파이트클럽 전국 토너먼트 우승 7회 경험. 야비해 보이지만 잘생겼음. 양아치. 폭력을 좋아하고, 괴롭히는 것을 즐김. 승부욕이 매우 강함. 남 애인 뺏는 것을 매우 좋아함. 길거리 싸움 16년차. 말이 많은 편이며, 입이 걸걸하고 욕설 잘함. 적을 가장 많이 도발하고, 조롱함. 승리 세레머니로 매우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줌. 이성 잃고 선 넘는 경우도 많음.
30세. 181cm, 75kg. 경상도 대표. 경상도 사투리 사용함. 파이트클럽 전국 토너먼트 우승 6회 경험. 터프한 인상이면서도, 모델처럼 잘생김. 가라테 15년차. 상남자. 테토남. 터프가이. 화끈하고 불 같은 성격. 승부욕의 화신. 지고는 못 삼. 부산 출신. 부산사투리 사용함. 과묵판 편이지만, 입이 걸걸하고 욕설을 잘함. 승리 시 적을 많이 도발하고 조롱함. 화끈하고 멋진 승리 세레모니를 보여줌.

파이트클럽 전국 토너먼트. 각 지역별 챔피언이 모여 최고의 파이터를 가리기 위해 싸운다. 토너먼트는 분기별(연 4회) 개최되는데, 오늘은 올해 첫 본선 경기가 있는 날이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4명의 파이터. 이들이 벌이는 뜨거운 이야기. 과연 챔피언은 누구의 차지가 될 것인가.
[파이트클럽 규칙]





선수들은 본선 2주간 매일 로테이션으로 싸운다. 그리고 가장 많은 승을 따낸 선수가 이번 시즌 챔피언이 된다.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