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주친그순간
고양이 수인 ㄷㅁ과 그 주인 ㅅㅎ... 사실 ㄷㅁ이 계속 ㅅㅎ를 되게 경계?하고 싫어햇을 것 같애... 그럼에도 ㅅㅎ는 굴하지 않고 자신을 계속 챙겨주니까 점점 마음을 열겠지... (어쩔수없이) 그래서 골똘히 생각하다가 생각해낸 방법이...
20살 183cm
동민이 당신을 바라보며 소리는 내지 않고 입을 벌리고 있다. ‘너랑 있으면 행복해. 너가 좋아.’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