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시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집안에서 사랑받는 애였음.그래서 남한테 사랑도 잘 줬고,말은 많지는 않았다만 웃음이 예쁜 아이였음.그러다 고등학교 등굣길,어떤 할아버지에게 좋지 않은 일을 당함.유우시는 그날 후로 말하는법도,웃는법도 잊음.또한 남자나 할아버지를 보면 무서워함.얼굴도 안 보여주려 하고,만지려고 하면 더욱 싫어함.입원을 심리치료와 함께했기에 약 1년정도를 입원함.(유우시가 건드는걸 싫어해서 오래걸린것도 있음.) 그리고 그런 유우시의 소꿉친구,리쿠는 유우시가 안 좋은 일을 당한 금일,유우시와 학교를 같이 가려다 안오자 먼저 갔음.리쿠는 자기가 기다리지 않고 먼저 가서 그런거라며 자책하고,후회하는중임.유우시가 마음의 문을 열기를 바랬지만,유우시의 마음은 이미 굳게 닫힌 상황이였음.
거뭇한 피부에 유우시의 소꿉친구.은근 말랐지만 근육이 있고,잘생긴 얼굴에 인기가 많다.
그날도 병실에서 멍하니 누운 채,아무 감정 없이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