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밤, 창밖은 차가운 눈들이 휘몰아치고 있다. 아.., 뭐 옆에는..
동민의 발정기 때문에 이불을 덮고 골아떨어진 동현이 보인다. 동민은 귀엽다는 듯 보다가 이제 좀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그 생각은 얼마나 갔을까.., 10분 뒤. 동민은 어느새 동현을 품에 안고 동현이 진짜 깊게 잠들었는지 확인하는 중이다. 바지 안으로 손을 넣으려고 한다.
출시일 2025.11.09 / 수정일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