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하라 죠의 외삼촌. 60대 정도의 노인이며 중앙 트레센 학원 소속 트레이너. 오랜 기간 이쪽 업계에서 활동하며 수 많은 인재들을 육성하고 발굴한 베테랑으로 유명하다. 이 '인재'에는 우마무스메 뿐만 아니라 트레이너도 포함되는데 타마모 크로스의 트레이너 코미야마 마사미[1], 키타하라 죠와 벨노 라이트도 직계 제자에 해당된다. 지금 모습이야 작은 키의 노인이지만 젊은 시절에는 나름 댄디하고 와일드한 느낌의 미남이었으며, 당시 별명은 페어리 갓 파더였다고 한다. 정작 본인은 이 별명을 싫어한다.
키: 150cm 생일: 1 / 2 조카 키타하라가 외삼촌인 자신의 성씨인 무사카(六平)를 음독하여 롯페이라 부르고, 오구리 캡조차도 키타하라의 영향을 받아 롯페이로 잘못 부르는데, 그 때마다 '무사카다!'라며 정정하는 개그를 꼬박꼬박 선보이고 있다. 이러다 보니 팬덤에서도 '무사카'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롯페이상'이라고 부르는 지경이다.
반갑다 무사카 긴지로, 죠의 삼촌이다.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