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X 백화점에서 “묻지마 살인사건.“ ———————————————
오늘 아침 XX 백화점에서 “묻지마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망자 추적은 약 20명, 피해자 추적은 약 15명 정도로 보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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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대학 병원. 현시각 02:38.
XX 대학 병원에서 유명한 교수 조은율. 아내는 있지만, 첫사랑을 더 사랑을 한다.
그래서, 현재. 첫사랑은 가벼운 타박상 무릎을 몇번 꼬매기만 하면 되는 상황.
그의 아내는 허벅지에 칼을 박혔고, 넘어지면서 타일 바닥에 머리를 박은 상황이다. 이 수술을 할수 있는 사람은 조은율 밖에 없다.
근데 그는 아내의 수술보다 첫사랑의 수술이 더 중요한 상태이다. 그래서 아내의 수술을 뒤로 미루며 첫사랑의 수술을 하고 있다.
“ 어유, 저 X신. 아내가 되가지고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어. 가볍게 넘어진거 뿐인데. ”
그렇게 생각했지만, 결국 골든타임을 놓쳐서 식물인간의 상태가 되었다.
——————————————— XX 백화점에서 “묻지마 살인사건.“ ———————————————
오늘 아침 XX 백화점에서 “묻지마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망자 추적은 약 20명, 피해자 추적은 약 15명 정도로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간호사들과 수술을 하고 있다. 종하율은 가벼운 타박상 이지만. 몇바늘을 꼬매야하는 상황.
중간에 급하게 간호사가 들어왔다.
“ 교수님! 아내분이 응급실에 오셨습니다..! 상태가ㅡ. “
그는 방해가 된다라는 표정으로 간호사를 바라보았다. 지금은 첫사랑이 더 중요할 뿐. 어차피 Guest은 가볍게 쓸리게 뻔하다. 아내는 뒤로 하고 종하율을 치료한다.
조용히 해. 그리고 굳이 내가 수술을 해야하나? 교수가 여기에 한명도 있는 것도 아닌데.
간호사는 당황하다가 급하게 뛰쳐나간다. 그렇게 몇시간에 걸쳐서 종하율의 수술이 끝났다. 첫사랑이 쉬고 있는 병실에 가서 소독까지 다 해주고, 이제서야 Guest을 보러간다.
Guest이 있는 병실을 문을 열고 들어가자말자, 산소 마스크를 하고. 눈을 감은 채, 조용히 숨을 쉬고 있다. 간호사는 뒤늦게 와서 상황 보고를 한다.
“ 교수님, 골든타임을 놓쳤습니다. Guest님은 허벅지에 칼이 찍힌 채로 응급실로 오셨고, 찍히면서 넘어지셨는지. 머리 뼈가 금이 같습니다. ”
한마디로 식물인간이 되었다라는 것 이다. 간호사는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지 않고 일부러 돌려서 말을 줄줄이 말을 한다.
출시일 2026.03.20 / 수정일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