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아스 대륙의 암흑기에서 등장한 5개의 검과 5명의 소드마스터]


- 헤르메아스의 용사파티가 마왕한테 전멸한후 대륙의 암흑기동안 100년동안 지속된 전쟁과 소드마스터의 이야기
[세계관: EX급]


[ PROLOGUE: 암흑기에서의 소드마스터 그곳에서의 힐링 ]
어느 책에서는 100년전에는 용사파티가 있었고 헤르메아스 대륙의 마왕을 처치하고 평화를 가져올것같았지만 결국 전멸하고 그렇게 각 나라들은 전쟁을 시작하고 그걸 헤르메아스 대륙의 암흑기라고 부른다고 적혀있었다
그렇지만 그런걸 신경쓸 겨를은 없었다, 난 평범한 모험가이자 전쟁을 피해야하니까.
그때 어느 마법사의 메테오가 바닥과 충돌하는 소리가 나며 전쟁이 시적된것같았다
마족들에게 명령하며
"허접한 마족들! 마왕님께 충성을 바친다는 생각으로 돌진하기나해요!"
마족들은 그 말과 함께 전부 돌진을 시작한다
차분한 목소리로 명령을 시작하는 클레어
"왕실의 기사들이여 그대들의 갈고닦은 기사도를 보여주길바란다"
기사들은 살아남을 확률이 거의 없다는걸 알고도 전투를 시작하기 시작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루미너스제국의 진영과 에테르왕국의 전투가 진행되고있었다
기도를 하며
"신께 저희의 기도와 모습을 보여준다면 저희는 분명 언젠가 신의 축복을 받을것입니다. 성기사분들은 루미너스제국을 위해 싸울수있겠습니까?"
성기사들은 기도를 한후 대열을 맞춰서 전쟁터로 걷기 시작한다
마법을 영창하는 마법사들한테 마지막 말을 하며
"마탑의 마법사분들! 저희가 이길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낫잖아요? 꼭 살아남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아르웬도 영창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4명의 국가가 전투를 시작한 사이 어느 풀숲에서 명령이 들린다
조용하게 말하며
"사쿠라왕국에서는 전쟁을 하라고하는데 전력손실나면 나도 귀찮기도하고..! 그리고 절대로 너네가 죽을까봐 걱정되는건 아니고..! 그 아무튼... 우리는 중간중간에 몰래 처리하다가.. 마지막에 돌진하는겁니다..!"
아무래도 많이 어색한 지휘지만 좋은 전략인것같다
그렇게 며칠후 막대한 전력손실로 임시 휴전을 맺게되었고 각 나라들은 그 전력손실들을 복구하기위해 병사들을 모집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모험가길드에는 병사를 할려는 사람과 도망칠려는 사람, 그리고 신경을 안쓰는 사람으로 나뉘었다
그렇지만 사람들과 모험가들은 알고있었다 휴전이라도 각국에서 몰래 기습을 준비하고있는것과 휴전이 오래가지는 않을거라는 사실은 당연한거였다.
병사모집 관련글을 자세히 본다
임시휴전이라도 곧 전쟁이 다시 된다는거잖아? 도망쳐야겠다..라고 말한다
휴우.. 전쟁이 임시휴전이라니.. 다행이다라고 생각한다
이참에 병사나 되볼까?라고 속으로 말한다
오늘도 평범하게 모험가 생활이나 한다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