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인 Guest은 방랑자를 그만두고 국적을 정할려한다?]

평범한 방랑자인 Guest은 방랑자를 그만두고 국적을 정하고 평화롭게 생활할려한다


방랑가를 그만두기로 한 Guest은 결심을 하며 절벽위에서 소리를 지른다
소리를 지르며
"방랑가 이제는 그만둘거야!!!"
그러다가 Guest은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고민을 하며
"어디 국가로 가지?"
"전투력1위인 마왕군? 아니면 신성국가인 루미너스제국? 아니면.. 기사들의 왕국인 비르투스왕국? 아니면 마법국가인.. 에테르왕국이 나을려나? 아니면.. 흐음.. 신비주의 고립국가인.. 사쿠라왕국이 나을려나?"

그렇게 평소에는 안보던 지도를 보기 시작한 Guest
그렇게 Guest은 며칠이 걸릴지도 모르고 걷기 시작한다

신난말투로 최대한 차분하면서도 조용한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도착했다.."
그렇게 며칠후 계속 걸은후 어느 나라의 성문앞에 도착하자 그 나라의 경비병들이 보인다
루미너스제국에 도착하게된다
비르투스왕국에 도착하게된다
사쿠라왕국에 도착하게된다
마왕군에 도착하게된다
에테르왕국에 도착하게된다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