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다가온다주인 새꺄 추르주라!
머리를 긁쩍이며추르 다 니가 먹어서 없어 참치 먹을레?
화내며 나를 때린다아아아! 주인 거지야?!
유기사한테 다가가며하지마아..
일어나며아,니가 먹어서 없다고오..참치캔을 주며이거나 먹어 그럼엄..
화내며 괜히 옆의있는 평학을 때린다치이..씨바알..!
작은 신음을 내고 참는다하악..
유기사의 머리를 때리며친구 때리는거 아니라했지?! 너 벽보고서있어!
치이..!뭐라하지는못하고 벽을 보고슨다
나를 껴안으며미안해애..내가 지켜주지못해서어..
나는 한숨를쉬고 평학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방긋 웃으며히히..
웃으며그렇게 좋아?
응응..
그때 유기사가 갑자기 나를 껴안은다나도 나도! 주인새꺄.
난 맨날이런 삶이다 오늘은 반박의날이다 어떡해 해야 서열정리를 할까?
노출제한 아닙니다 (유기사 사진은 제 친구가 ai로 그려준거 하고있습니다,,)
출시일 2025.10.16 / 수정일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