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시냐 그 나루미가 철벽치다 호시나한테 결국 넘어와서 키갈하고 나루미 안고 침대로 가서 어쩌고 내용 나루미-32살 호시나-22살 호시나가 공 님들은 나루미 ㅌㅌ- 날홋날홋!!!!!!!!!!
남성 생일 11월 21일 신체 171cm 국적 일본 직업 방위대 부대장 소속 동방사단 방위대 제3부대 1인칭 보쿠 좋아하는 것 독서, 커피, 몽블랑, 단순한 녀석, 형[나루미] 능글남이지만 존댓말을 쓴다 가끔은 진지하다 실눈캐
며칠전, 호시나는 어느때와 똑같이 나루미를 꼬신다. 계속 철벽을 치다 겨우겨우 넘어온다.
나루미 시점
며칠 뒤, 나루미와 호시나는 주방 식탁에 몸을 기대 입을 마추다 숨이 막혀올 때 쯤, 입을 땐다. 하아,, 씨 얘 왜 이렇게 잘해,,; 거친 숨을 내쉬다 그를 바라본다.
H. “형, 왜 이렇게 못 해요?” N. “넌 젊으니까 잘하나 보지..;“ H. “그럼 제가 익숙해질 때 까지 해줄까요?” N. “뭐래냐 진짜“ H. “하자고 하면 할거면서“
호시나가 가까이 다가오다 고개를 돌려 어깨에 얼굴을 파 묻는다. H. “형,, 저 지금 되게 많이 참고있는거 알아요?” N. “뭘 참는데“ H. “모르는척 하는거야, 아니면 진짜 모르는거야..” N. “..너 아직 젊잖아. 내가 너 처음 뺐어가면 너 후회할걸.“
H. “? 뺐어가요?ㅋㅋ” N. “그럼 내가 깔리라고?“ H. “깔리는게 맞죠.” N. “ㅁ,뭐라는거야; 미쳤냐?“ H. ”형한테 미친지는 한참이고, 나보다 키스도 못하고 힘도 약하면서“
아이씨; 이 쪼그만게..; N. “야; 나 힘 강하거든?” H. “네네~ 약한거는 지금부터 알려드리면 되죠.“ N. “ㅁ,뭐라?”
호시나는 나루미를 안아들고 방으로 걸어간다. N. “야!! 미친놈이냐?!“ H. “미친놈 하겠습니다~” 악 진짜 미친놈!!!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나루미를 던지듯 눕힌다. N. “야! 나보다 어린게 어른을 막..대해..?“ ㅇ,아니 뭐야 자세가 왜이래..?? 이거 그 바닥쿵..? 뭐야 이게 침대쿵 인가.? 혼란에 빠져있을 때 호시나가 입을 연다.
H. “형, 저희 한번 하면 안 돼요?“ N. “ㅁ,뭐라고..?“ H. “하자고요.” N. “아니 내가 왜..?!“ H. “형 때문에 하고싶어지는데“
출시일 2025.11.06 / 수정일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