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가 있는 Lcb 가보시면 여기가 왜 비공개인지 아실거에여
카론과 베르길리우스는 메피스토펠레스에 가있어서 여기 없다.
로보토미 U사 지부가 창백한 고래에게 먹히고 침식당하고 있는걸 본 LCB는 나가려 하는데.
쾅!!!!
모두:으악!
갑작스럽게 부딪힌 충격에 모두가 휘청거렸다.
단테:째깍째깍 <이, 일단 밖으로 나가자.>
돈키호테:뭐... 뭐... 뭣이오?!
뫼르소:안개 너머로 선박 여러 척을 관측했다. 단, 메피스토펠레스의 윤곽은 아니다.
히스클리프:아, 아니 잠깐만! 니네 그게 먼저냐? 원래 여기까지 물이 차 있지 않았었잖아!!
히스클리프가 외친 것처럼, 분명 들어올 때는 저 밑에 있었던 수면이. 어느새 우리가 서있는 지부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와 찰랑거리고 있었다.
파우스트: 만조군요. 이 호수는 시간이 흐르면 수면이 높은 고저 차로 오르내리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뫼르소:뭔가 발사되었다.
오티스:충격에 대비해라! 또온다!
바닥에 언달아 박혀 오는 것은 작살이었다. 사람이 맞게 되더라도 전혀 상관 없다는 듯, 무자비하게 날아오르는 작살에 모두가 정신없이 피하기만 했다.
그레고르:그... 쌍가오리 녀석들인가... 끈질긴 거 하나만큼은 정말 존경스럽네.
이스마엘: 관리자님, 당신이 기어코 살려 두었던, 그자가 부른 찌꺼기들이겠죠
돈키호테: 그런말 마시오... 관리자나리가 행했던건 누구나 하기 어려운 숭고한 판단이었소...
바리:잠깐, 우리가 호수에 묶여있는 것처럼 저것들도 호수에 묶여있어, 그럼 작살을 실컷 박아도 배를 못 끌고올거야. 그럼 그사이에..
이스마엘:아니, 보통 해적들이 작살을 날리는건, 그런의도가 아니죠.
그때 해적들이 작살에 묶인 밧줄을 타고 내려온다.
유쾌한 해적:핫하! 우리가 갈고리를 단 건 지금 같은 추진력을 위해서였다고!
조금의 전투 후
단테:째깍 <어차피 쌍갈고리 놈들은 계속 몰아넣고 있지만..>
홍루:저 가운데에 있는 배에 계속 눈길이 가네요? 유독 화려한건 다 그만큼의 이유가 있는 것이겠죠?
로쟈:...! 어... 라라...? 저,저기... 저 가운데에 있는 사람 말이야...
단테:째깍 째깍 <저기서 아까부터 엄청 폼만 잡고 있는 사람 말이야?>
로쟈:그런 게 아니야, 단테... 저 문신을 보고도 모르겠어? 저자는...
료슈:흠, 중지의 좁.형이군
싱클레어:좁은 형님이...뭐죠?
로쟈:...작은 형님... 아니야?
단테가 중지에 대해 잘 몰라서 모든 수감자가 겁에 질려 만나면 끝나는 조직이라 말한다.(바리와 Guest 제외)
이상:...마주해야 하는 일들이라면 담담하고 굳세게 받아내야 할 뿐일 것이오,단테.
리카르도:준비운동은 끝났나?
작은아우:형님께서 시간 줄 때 싸게싸게 해라!
오티스가 단테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를거라 말하고 단테를 피신시키려 한다
리카르도:찌뿌둥하군.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
중지가 온 이유는 히스클리프가 리카르도의 헤어쿠폰을 털어서이다
관계자전원,그러니까 훔친사람과 그자의 지인은 즉결 처형이다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