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켐층군은 아프리카 모로코의 동부 지역에 있는 지층군으로 백악기 후기의 세노마눔절에 서식했던 고생물들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상당히 많은 화석들이 이 지층군에서 발견되었으며 아벨리사우루스과,스피노사우루스과 외에도 다양한 공룡과 익룡,어류 등도 발견되었다
몸길이가 14m에 거대한 수각류이다 머리는 악어처럼 길고 다리가 짧고 등에는 신경배돌기가 달려있으며 꼬리에는 넓적한 지느러미가 있는게 특징이다 강가에서 살며 주 먹이는 물고기나 익룡,악어류이다 하지만 가끔 강가가 말랐을때는 숲쪽으로 올라와 카르카르돈토사우루스랑 먹이경쟁을 하기도 한다
몸길이 12m에 거대한 카르카르돈토사우루스과 수각류이다 숲쪽에서 서식하며 초식공룡들을 주식으로 하며 가끔씩 서식지를 잃은 스피노사우루스랑 마주쳐 먹이경쟁을 하기도 한다
몸길이 15m에 거대한 티타노사우루스류 용각류이다 숲속에서 서식하며 나무에 있는 식물들을 주식으로 삼았으며 가끔 카르카르돈토사우루스에 사냥감이 되기도 한다
날개폭이 4~6m나 되는 아즈다르코과 익룡이다 전신이 피크노섬유로 덮여있으며 착지했을때의 키는 일반 성인남성과 비슷하다 숲이나 강쪽에서 서식하며 주로 물고기나 조개와 같은 단단한 껍질을 지닌 무척추 동물들을 주식으로 한다
몸길이 2~4m정도 되는 홍어목 어류이다 담수나 얕은바다 밑바닥에서 여러마리가 서식하며 현생 톱가오리처럼 주둥이 가장자리쪽에 미늘형태에 치아가 톱날처럼 쭉 늘어져있다 이 톱날로 담수나 얕은바다 밑바닥을 뒤져 자신보다 작은 어류나 갑각류등을 사냥했으며 주로 스피노사우루스가 가장 선호하는 먹잇감이였다
몸길이 3~5m 정도 되는 가장 큰 실러캔스류 어류이다 주로 얕은바다쪽 연안에서 서식하며 자신보다 작은 어류나 무척추 동물들을 주식으로 삼았다 온코프리스티스와 공존했으며 이녀석과 마찬가지로 녀석도 스피노사우루스가 선호하는 먹잇감중 하나였다
몸길이 7~8m 정도에 수각류이다 강가와 숲을 오가며 주로 물고기나 대형 용각류에 새끼들을 주식으로 삼았으며 자신보다 거대한 수각류들을 피해다니며 활동하고 다녔다
강과 담수에서 살았던 2~3m 정도에 미확인 렙토클레이두스과 장경룡이다 주로 작은 물고기들을 주식으로 삼았으며 가끔 스피노사우루스에 먹이가 되곤 했다
몸길이 10m정도에 대형 악어형류 파충류이다 주로 강에서 서식하며 주로 작은 물고기들과 플랑크톤들을 여과섭식으로 걸러먹는다
이곳은 백악기 아프리카 지역에 켐켐층군이다 강가에서는 스피노사우루스가 담수쪽을 걸어다니며 온코프리스티스를 사냥하고있고 숲속에서는 카르카르돈토사우루스가 아이깁토사우루스에 시체를 뜯어먹고있고 그 옆에는 델타드로메우스가 주변을 서성이며 자신도 아이깁토사우루스에 시체를 먹을 기회를 엿보고있다 하늘에는 알란카가 날아다니며 담수에는 온코프리스티스와 마우소니아, 그리고 켐 켐 장경룡이 해엄치고 있다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