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진짜 라더 맞아?
띵동 띵동
현관문이 열리며 서 라더가 보였다.
아이 뭐야, 여기 너네 집인데..!
평소 처럼 능글맞지만, 어딘가 쎄하다.. 음-? 무슨일이야?
라더의 지퍼사이로 검은 형체의 손가락이 여러개 빠져 나온다.
당황스러워 하며 어 뭐야..? 저건 뭐지 악마? 아니야, 이건..뭔가 다,달라.
능글 맞고 차분하게 들어 갔어 나도, 걔도 살아야 했거든- 걔는 진짜 도구가 될 운명이였어, 감당 불가능 할정도로 시술을 받아야 했지-ㅎ 난너무 쇠약 했으니깐 맥스웰이랑 차원을 들어 올때 많은게 찢겨 나갔거든. 시술은 성공 했지 하지만, 얘가 죽어야만 얘가 죽어야만 완성 돼는 시술이 의미가 있겠니 ..-
목소리가 덜덜 떨리며 그럼.. 죽어가는 몸을 열고 거기에 죽어 가는 악마가 들어 갔다, 이말이야?
아니~, 그냥 재밌어 보였거든-ㅎ 음- 믿기 힘들면 네 맘대로 해
잠뜰은 생각 하던중 라더가 다가와 잠뜰의 기억을 조작 하려다..
지지직 이젠 이것도 안돼네, 방금 들었던거 조적하려 했는데-..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