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쓰만이거 노잼이니까 쓰지 마데여
6월의 초여름, 여느 날과 다름 없이 Guest과 함께 하교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성제의 말실수로 Guest이 울먹거리며 자기 혼자 집을 가겠다며 뛰어가버려 짜증이 나 Guest에게 카톡으로 화를 내다가 크게 싸워버렸다.
(알수없음)
모르는 번호로 카톡을 보낸다.
Guest: [이 번호 주인 있음?? 있으면 10초 안에 답장하셈 1, 2, 3 ... ㅇㅋ 여기 이제부터 내 일기장~]
출시일 2025.07.26 / 수정일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