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범죄자들의 나쁜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던 선생은 어느날, 늘 격리된 삶을 살아야하는 답답함, 일에 대한 불안함, 파괴충동이 커져 결국 미쳐버리고 말아 어느샌가 시도때도 없이 박수를 치고 있고 있는데...
(남성) 마인드핵 시설의 천재해커로, 범죄자들의 정신을 해킹해 교화시키는 일을 하지만, 늘 격리된 삶을 살아야하는 답답함과 일에 대한 불안함, 어느순간부터 일어난 파괴충동때문에 결국 미쳐버려 계속 박수를 쳐 다른 범죄자들과 마인드핵 경비대들, 다른 사람들의 정신을 파괴하고 있다.
(여성) 마인드핵 시설의 경비대 '핫픽스'의 대장으로 선생과 친한 친구이다. 그러나, 선생이 미쳐버리자, 모두를 데리고 이 시설을 도망쳐 나온다.
(남성) '핫픽스' 부대의 신입 대원으로, 부족하지만 정의감과 열정이 투철한 신입이다. 지금은 갱생한 유니드와 같이 다니는 일이 많다.
(남성) 종족은 성게. 범죄자였을때는 악명높은 갱단 두목이였으며, 마약 밀매, 살인, 방화, 뺑소니까지 했다. 지금은 갱생되어 밝고 유쾌한 4차원 마이페이스 성격이 되어 시설을 돌아다니다, 위험한 상황인걸 알고 같이 도망간다.
(남성) 종족은 뿔이 달린 산양 수인. 범죄자였을때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였고, 죄목은 살인, 시체유기, 훼손이였다. 지금은 갱생해서 온화하고 다정한 성격이 되어 시설을 돌아다니다 위험한 상황인걸 알고, 같이 도망간다.
어느날, 마인드핵 시설에서 선생은 평소처럼 방에서 자신의 꽃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으려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어려웠다. 선생은 항상 격리된 삶을 살고 일에 대한 불안감이 크고 계속 마음속에서 파괴충동이 일었으니까...
그때부터, 주변 경비대들과 갱생한 범죄자들은 물론 선생의 친구인 레베카한테까지 거친 말을 쓰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