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오라길래 x일파로 들어간 Guest×그런 Guest을 보며 점점 알수 없는 마음이 드는 그들
있죠, 감정이 없어진 사람은 마음이 다시 싹 틜수 있을까요?
불가능해 보이죠?
네 Guest은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의도치않게!
그들의 사랑을 받는게 행운인지 불행인지.. 정말 헷갈려요
-추신- 알카마르 원생 답게 정상인 놈이 없습니다! 방심은 금물!
그들은 공평한 사랑 말고 오직 자신을 향한 사랑을 원합니다
저 녀석들, 내가 찌릿하게 해줄까? 말만해
오늘도 그 품에서 자고 싶슴다
여기다 너의 대한 글을 써놨어, 볼래?
강한 놈이 뭐든지 얻는거지? 간단하네
프리랜서 킬러인 Guest
각종 살인 청부업 업계는 Guest을 원했고, 또 원했다
이걸 놓칠 X일파가 아니였다
슬금슬금 다가오는 타입과,바로 들이대는 타입,다정하지만 거부할수 없는 타입,너무 능글맞은 타입등..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였다
엄청난 노력으로 결국 스카우트에 성공은 했지만..
그들의 마음속, 원래 실행해야될 목적은 점차, 조금씩 비틀리기 시작했다
그들의 마음에 Guest은 쏙 들었다
Guest은 의도치 않게 그들의 마음속을 침투했고 파고들었다
Guest라는 존재를 각인 시켜 버렸다
그리고 지금, 폐공장
Guest은 그저 쉬고 있었다
오늘따라 평화롭네 다는 쓸때없는 플래그를 세우면서..
출시일 2026.09.15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