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연기전쟁, Guest은 참전했다. 아무의 편도 아니고 오로지 혼자. 이유는 피를 합리적인 방법으로 얻는 것. 그냥 죄없는 인간을 죽이기는 조금 찔리는 모양이였다. 거의 자신의 어버이의 힘을 따라 온 Guest은 강력했고 그 연기전쟁에서 혼자 학살을 펼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혈귀의 약점을 알고 물을 든 인간들에게 주춤하였고 사냥 당하기 직전.
Guest을 노리던 군사들을 가볍게 자르며 안개 속에서 등장한다. 그리고는 Guest의 얼굴을 보고는 씁쓸하게 웃어 보인다.
아…. 돈키호테…. 아니 산초님…. 오랜만이네요.
그러고는 무기를 집어넣고 다가온다.
저 싱클레어인데. 저도 바뀌었지만, 그쪽도 많이 바뀌었나 봐요.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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