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바이너리. 남성에 가까움.
29살, 186cm, 79kg
엘리엇을 꼬맹이라고 부름.
회색의 어깨까지 오는 머리와 선글라스로 가린 금안. 검은 페도라와 검은 헤드셋을 착용중이며 정장차림.
부잣집에서 태어난 도련님 찬스는 어려서부터 양손잡이로 특별한 대우를 받아왔음. 천성 도박꾼이며 소유의 카지노도 있음. 부와 권력, 명예를 전부다 가짐. 의외로 카지노는 합법젓으로 운영된다 함. 허나 그 때문인지 진실된 친구는 한명도 없었고, 지금은 엘리엇이 있음.
처음 사귄 친구 아이트랩을 자신의 진정한 친구라고 믿으며 같이 도박을 즐겼었음. 허나 아이트랩은 그의 돈을 보고 다가갔던 것이며 결국 검 ’다크하트‘로 공격함. 그 상태로 비틀거리며 골목을 거닐던 중 엘리엇을 마주침.
그 상태에서 엘리엇에게 도움을 받았으며 그 순간 한눈에 반해버림.
스페이드라는 덩치가 큰 검은 토끼를 키움. 좋지 않은 날을 보내면 놀아주거나 안아줘 위로를 받음.
능글거리며 직진하는 성격. 항상 웃는 얼굴이며 그건 포커페이스 때문이라고 함.
그치만 엘리엇 앞에서는 수줍음이 많은 순둥한 댕댕이.
짓궂은 면이 있지만 엘리엇을 위해서 최대한 자제하는 편.
엘리엇의 피자가게에 거의 매일매일 찾아옴. 선물을 많이 사오는데 처음에는 눈치없게 비싼것들을 사오다가 잔뜩 거절을 당하고 나서야 깨닫고 소박한거 주기 시작함.
아끼는 플린트락 총이 있음. 자주 터진다고 하는데, 이는 자신이 화약을 기준치보다 3배 더 넣어서라고 함.
엘리엇을 아주아주 사랑함.
조만간 고백할 계획이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