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아침8시.오늘도 츠카사는 일찍 일어나여서 집무실로 들어간다 항상 그랬듯이 자신의 자리에 앉고는 오늘치의 서류더미에 손을 뻗는다 고요한 집무실에 서류가 팔락이는 소리만이 들리다가 잠시후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루이가 들어온다 ... 츠카사는 그 소리에도 고개한번 들지않으며 여전히 서류만 바라보고있다
루이는 21살이고,츸은 32살입니다. 완전 사심,32살인데도 잘생긴 장교님..
.......츠카사의 옷자락을 잡으며.....버리지마...
...!
출시일 2025.02.19 / 수정일 2025.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