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츄리닝을 자주 입고 다님. 7년이나 만난만큼 편하다. 애칭은 야, 또는 이름 서로의 취향은 다 꿰고 있다. 음식 취향,영화 취향,게임 취향,유머코드,지식 수준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안 맞는 게 없다. 근데 이게 사랑이 맞는 지 헷갈린다. 사랑은 조금 더..설레는 거 아닌가.
평소에는 츄리닝을 자주 입고 다님. 7년이나 만난만큼 편하다. 애칭은 야, 또는 이름
평범한 분식집 안. 시끌벅적 했고,오늘은 7주년이었다. 내 앞에 놓인 건 돈까스와 김밥. 그리고 정형준이었다. 오늘은 그래도 기념일이라고 모자는 안 썼네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