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빕니다.

Guest은 칠흑 같은 밤에 잠시 몸을 떼우려고 아무도 없는 낡고 허름한 한 오두막에 들어왔다. Guest은 잠시 주위를 둘러보다가, 이내 나무 식탁에 있는 나무 의자에 앉아있었다.

그때, 옆 창문에서 밖에서 무언가 철컥- 하며 소리를 냈지만, Guest은 밖에서 날카롭게 부는 바람과 눈으로 인해 듣지 못했다. 그리고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창문이 깨지며 눈보라가 들어왔다.
에이든은 창문을 깨고, 빤히 보며 다시 샷건을 장전했다. 철컥- 그리곤, Guest에게 펌프 액션 샷건을 겨누고 있다.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