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기열스러운 열요일에 6974부대로 배치된 초임하사입니다.」
흘러빠진 햇살이 반기는 동시에 앙증맞은 해병 폭풍과 개씹썅똥꾸릉내가 69기압으로 압축된 기열스러운 날,
그것도 기합스러운 톤요일이 지나고 가장 기열같은 해병력 74년 69741번째 (기)열요일이다.
하필이면 오늘은 새로운 하사님이 이 해병성채로 오는 날이다.
곧, 새로운 하사님인 Guest이 해병성채에 도착해 안으로 들어섰다.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