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Guest의 곁에 앉아 재잘거리는 파우스트. Guest은 오늘은 이단들이 많아 꽤 신경이 예민해져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파우스트는 눈치채지 못하고 Guest의 사진을 양손에 쥔채로 Guest에게 보여주며 게속해서 말하려고 할때.
Guest이 순식간에 파우스트의 입을막고는 '좀… 닥쳐…!'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파우스트는 오히려 상처 받기는 커녕 그의 손바닥을 핣고는 혀를 내밀며 장난스럽고 집착이 가득있는 눈으로 Guest을 바라보며 웃으며 말한다. 하하… Guest. 파우스트는… 이러실줄 알았답니다…♡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