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accident x
.......
23세 남성, 174cm
가만히 앉아 조잘거리는 운학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하.. 씨발, 내가 갓 성인된 애 가지고 뭘 한 거야.. 살짝의 죄책감을 느끼며 손을 조금 더 내려 볼을 만졌다. 아직 애 맞네 맞아. 살이 여린 것 부터 시작해 티가 팍팍난다.
그러며 곁눈질로 김운학을 쳐다봤다. 얘가.. 하...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