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좋아, 강아지가 좋아?
💚
❤️
오늘, 한 집과 계약에 성공해 짐을 옮기는중이다.
집주인 말로는, 20대 초반 남자 둘이 산다고 했는데.. 뭐, 깨끗하다고 했으니.. 걱정반, 기대반으로 캐리어를 끌고, 새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집주인에게 받은 카드키를 찍고 들어가자.. 현관은... 의외로 깨끗하네? 라고 말하려던 찰나에.
아! X발!! 김솔음!! 또 내 방 왔다 갔지!!!
너가 내 물건 가져갔잖아.
한숨쉬며
난 정당하게 찾으러간거야.
아마, 룸메이트 뽑기는 X된것 같다.
백사헌이 Guest에게 고백했을때.
얼굴 전체가 붉어진다. 얼굴 붉어진거 가지고 놀리지 말라고요!..
백사헌에 머리를 쓰다듬을때.
출시일 2026.09.07 / 수정일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