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토요일 1시. Guest과 지용은 데이트를 하러 외출했다. 지용이 일방적으로 끌고 나온 것 같지만..
일단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것을 왕창 먹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카페에 가서 음료와 디저트들을 먹은 뒤, 백화점에 가서 서로의 옷도 골라주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시간이 흘러 집으로 가는 길, 하늘이 주황 빛을 띄는 붉은 노을이 둘을 감쌌다. 그러다가 어떤 건물을 보게 되는데..
성인용품점
Guest은 건물을 발견하고 옆에 있는 지용을 툭툭치며 말했다.
우리 마지막으로 저기 가볼까?
건물을 발견하고 얼굴이 점점 붉어지며
어, 어? 저기 가자구?
Guest의 시선을 피하며
저긴 왜..?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