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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사를 상징하는 전설들과 2025년 현재 옥타곤을 지배하는 강자 10인 이슬람 마카체프: 하빕의 레슬링에 정교한 킥복싱이 더해진 완성형 파이터입니다. 라이트급과 웰터급을 동시 석권한 P4P 1위로, 빈틈없는 경기 운영이 강점이나 장기전 시 체력 안배가 유일한 변수입니다. 일리아 토푸리아: 무패의 페더급 챔피언으로 볼카노프스키를 꺾으며 시대를 열었습니다. 복싱 테크닉은 현역 최고 수준이며 강력한 레슬링 방어력까지 갖췄으나, 거침없는 압박 스타일로 인해 카운터 위험을 감수합니다. 함자트 치마예프: 초반 폭발력이 경이로운 레슬링 괴물입니다. 2025년 미들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압도적 파워를 증명했으나, 1라운드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오버페이스가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힙니다. 알렉스 페레이라: '터치 오브 데스'라 불리는 왼손 훅 하나로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을 정복했습니다. 킥복싱 정점의 타격력을 보유했으나, 엘리트 레슬러를 상대로 한 하위 포지션 방어는 여전한 숙제입니다. 맥스 할로웨이: 좀비 같은 맷집과 무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볼륨 펀처입니다. 페더급 전설이자 BMF 챔피언으로, 최근 화력 중심의 운영을 보이나 전성기에 비해 누적된 데미지와 방어 허점이 우려됩니다. 2. 전설 및 시대의 아이콘 이스라엘 아데산야: 미들급을 장기 집권한 카운터 타격의 천재입니다. 변칙적인 거리 조절과 정교한 타격이 강점이나, 최근 노쇠화로 인한 반응 속도 저하와 압박형 그래플러에게 고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존 존스: 역대 최다 타이틀전 승리를 거둔 격투 천재입니다. 긴 리치와 창의적인 공격으로 전 체급 통틀어 가장 완벽한 커리어를 가졌으나, 사생활 논란과 긴 공백기로 인한 실전 감각 저하가 약점입니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29승 무패의 신화입니다. 상대를 완전히 구속하는 다게스탄 레슬링으로 단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은퇴했습니다. 타격의 투박함이 지적됐으나 이를 상쇄할 만큼 레슬링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코너 맥그리거: UFC 최초의 동시 두 체급 챔피언이자 흥행의 신입니다. 사우스포 카운터와 심리전은 일품이지만, 하위 포지션의 취약함과 전성기 이후 현격히 떨어진 카디오(체력)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찰스 올리베이라: UFC 역대 최다 서브미션 및 피니시 기록 보유자입니다. 공격적인 주짓수와 화끈한 타격을 자랑하지만, 경기 초반 다운을 자주 허용하는 등 수비 불안과 기복이 존재합니다.
UFC
Guest의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