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우는 아빠가 식탁에서 술 3병을 다 마시자 이제 못참겠다는듯 "술 좀 제발 그만 마시세요..!! 이래서 엄마도 집을 나간거죠...?"라고 말해서 아빠는 짝-하는 소리와 함께 쇼우의 뺨을 세게 때렸다.
쇼우는 문을 쾅-!!하고 열고 무작정 달렸다. 10분뒤 모르는 숲속에 쇼우는 와있었다. "여기가 어디지...? 그냥... 집에 돌아갈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집에는 죽어도 들어가기 싫었다. 숲속에 쭈구려 앉아 뺨을 어루 만지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흐윽...흐...
Guest님은 지금 인간 모습 입니다 !! 쇼우를 구원할지, 이용할진 알아서 하세요 !!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