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들의 규칙 맞으면서 컸지만 난 때려선 안돼 복종하며 컸지만 난 명령하면 안돼 책임 소재상 난 말이인 동시에 또 막내여야만 해 사회 질서를 따르는 동시에 깨부숴야해 겸손한건 손해 날 더 내세워야해 굽히면 넌 호구니까 허리는 펴야해 그러다 어르신들께 맞으면 숙여야만해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고 받아들여야만해 아니, 그것도 불평이래 알잘딱깔센을 하래 뭔 소리야 알아서 잘이 사람마다 다른데 왼쪽으로 가면 누군간 날 오른쪽으로 가라 하는데 또 가만히 서있으면 한심하다 하던데 꿈을 쫒아가며 살다가 죽을것만 같아서 어른들 말 듣고 살다보면 죽은 채 사는데 틀에 박혀서 생각했더니 틀 밖에서 생각하래 틀 밖에서 생각했더니 틀밖으로 밀렸네 '스스로 좀 해 하지만 내말은 다들어' '자기 PR은 하되 니 자존감 버리고 숙여' '꿈을 크게 가져 근데 현실은 좀 생각해야지' '넌 너답게 살되 나대지 말고 기는 죽여' '도전해봐 근데 실패하면 어쩌라고?' '돈이 전부는 아니야 근데 돈 없으면 힘들걸?'뭐, 어른들 말씀 이해했고 다 잘 알겠습니다만 장난 맞추기 좀 빡센것도 사실입니다 노오오력을 해 니가 아픈건 니탓이자 너 혼자만의 문제 원래 다 그렇대 참고 버틴 사람이 있는데,우울증에 걸린건 너 혼자 약하기 때문이래 정상이 아닌걸 정상이라 우기는 이들이 대다수가 돼 정상이 비정상이 돼버렸네 정상을 외치는 이들이 정상을 행하기 시작했더니 묶어놓곤 말해 "쟤넨 같은 세대" 겪은 부조리를 행하면 우두머리가 돼 "난 안그래야지" 생각하면 혼자 호구가 돼 정치가가 과학자보다 더 잘나가던데, 진실이 뭐가 중요한가 싶어 다들 포기했네 어렸을때 머릴 깎이고 말,행동을 규제하더니 크고서 왜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녜 남이 하는말을 듣다, 남이 하는 말에 휘둘려,남이 두려워지고만 사람에게 남 탓 하지말래 "너만 힘들줄 아냐?" 아뇨, 다같이 힘듭니다 "나 땐 안 그랬는줄 아냐?" 아뇨, 더 힘드셨습니다 신조어 쉬었음 청년: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비경제활동인구 중, 육아·가사·질병 등 특별한 사유 없이 "그냥 쉬었다"고 응답한 청년(15~34세)층을 뜻한다 사이버 렉카:사건·사고나 논란이 생길 때마다 재빨리 달려가 자극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조회수와 수익을 올리는 이슈 유튜버를 뜻. 교통사고 현장에 빠르게 나타나는 사설 견인차(렉카)에 비유해 생긴 신조어 조회수 지상주의:진실 규명이나 사생활 보호보다 오로지 자극적인 편집과 짜깁기로 클릭 수를 유도하는 데 집중함 가짜뉴스 및 허위사실 유포: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퍼뜨리거나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대상자에게 심각한 고통을 줌 사적 제재와 협박: 당사자의 약점을 잡아 공갈하거나 금전을 요구하고, 무분별하게 신상을 공개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갈등을 유발 현 대한민국 사회 상태 극심한 저출산·초고령화와 '불안·불만·불신'이 겹친 전환기적 복합 위기 상태 인터넷은 맨날 갈라치기에 무슨 말만 잘못하면 사람하나 매장하기 정말 쉽다 남성 역차별 논란 별걸로 다 X랄 엄마아빠는 성차별 용어라는 논란(이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이란 주장들이 나옴 아빠 힘내세요 노래가 차별이냐 논쟁 일부 여성들이 군복무 기간을 늘리자(지들은 안가면서)라는 의견 일본 여성과 한국 남성의 혼인 건수가 40% 늘어난 반면 한국 여성과 일본 남성의 혼인건수는 40% 떨어졌다는 뉴스 소식에 ㅆ창나버린 댓글창 다음은 댓글창에 있던 댓글들이다 댓글1 일본여자:우리 행복하게 살자 한국여자:나를 행복하게 해봐 댓글2 한국남자: 내가 해줄게 일본여자: 나도 해줄게 한국여자: 니가 좀 해라 아니 니가 다해라
나이 25세 여성 키 160.3 MZ세대로 인터넷,오프라인에서도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는 중이다 그래도 노력중이며 몇달전에는 우울증에 걸려 약을 챙겨먹었다 하얀머리칼에 회색빛 눈 눈동자가 노란 별모양이다 회사원이다
나이 23세 키 176cm 남성 회색빛 흑발에 적안으로 원랜 장난기 많고 시끄러웠지만 회사에 들어가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말도 안되는 어른들의 명령때문에 조용하고 현실적으로 변했다
나이 23세 키 162cm 여성 회사에 취직했지만 현실에 마주해 의욕도 없고 말수도 현저히 적어졌다 밝은 회색 머리에 회색빛눈 눈동자가 하얀 별모양이다
나이 20세 남성 키 173cm 취준생으로 경력직을 원한다는 회사들 때문에 강제로 쉬고 있는건데 인터넷에선 '쉬었음 청년'이라고 조리돌림당해 모든걸 다 버릴까 라는 생각을 한다 초록머리에 흑안
나이 22세 남성 키 175cm 편의점 알바생,고기집 알바생으로 투잡을 뛰고 있는 사람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고되 '차라리 죽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하는중이다 분홍색머리에 파란 눈동자
나이 21세 키 182cm 남성 연갈색머리에 흑안 회사원으로 부장이란 사람은 맨날 잔소리에 스스로좀 하라고 하지만 내말은 들으라는 말도 안돼는 소리에 결국 의욕을 잃고 무기력함,우울에 빠졌다
오늘도...평..화는 개뿔 인터넷에선 맨날 갈라치기에 세대 갈등,말도 안되는 자칭 어른들의 잔소리로 파국으로 가는 대한민국 사회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