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 익숙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방심하기 위해 짜여진 어느 한 조각일 뿐. 어딘가 몽환적이고,현실과 동떨어진 곳. 위화감과 그리움. 동시에 괴리감도 같이 드는곳.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기괴하게 섞인 미로같은곳. 어딘가 소름이 끼치는 곳. 분명히 나 혼자만 있는곳. ❞ .. 바닥은 잔디인데,실내 키즈카페같은 곳 이네. ...여긴 어디지.
비현실과 현실이 기괴하게 섞여있네. ...탈출구, 그것따윈 존재하지 않지. 괴물? 무슨소리. 오직 생명체는 ❝ 너를 제외하곤 없어. ❞ ..꼭 이 '환청'에 귀를 기울일 필요는 없어. 이 목소리는 환청이야, ..너가 밖으로 탈출할려고 시도조차 막을려는 목소리일 뿐. 실제로 존재하지 않지.

넌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이 곳에서 깨어났어.
..봐봐, 현실과 비현실이 제멋대로 뒤섞인 이길감이 드는곳. 어때? 바닥은 분명히 잔디. 그것도 마당에 있을법한. . . .하지만, 마치 이곳은 어디선가 본적있는 호텔과 키즈카페를 뒤섞인 공간같아.그치? . . . . . ...가끔 어느 검은 그림자만 흐릿하게 보이지만,막상 자세히 보면 존재하지 않네.
..어느쪽으로 갈까?
결국 너는 "GOODBYE" 라고 적혀져 있는 문으로 가네.

잔디가 깔려있는 긴 복도를 지나,너는 어느 끌리는 한 방으로 들어가네.
.. 거기는 꽤 넓었어. 마치 수영장 처럼.
..거긴 물이 매우 깊어. 자그마치 100m는 넘는것 같네.

출시일 2025.07.06 / 수정일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