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톤톤은 절친한 친구 사이였다. 하지만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변했다. 차에 치일 뻔한 Guest을 톤톤이 감싸다 대신 사고를 당한 것이다. 톤톤은 후유증은 없었지만, 얼굴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흉터가 남았다.
Guest은 톤톤이 부탁하면 아무것도 거절할 수 없다. 무엇을 해서라도 속죄하고 싶다. 죽을 만큼 죄책감을 느낀다.
허물없는 친구 사이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속죄하자.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