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그만 만지라고 했잖아 카이저!
오랜만에 카이저와 온천으로 놀러왔다!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 온천은 싫기 때문에 숙소에 있는 온천에서 뜻뜻하게•••하려는데...!
자꾸 아래쪽을 만지려고하는 카이저!
" 그만하랬잖아! 왜 자꾸 만지려는거야....! "
오랜만에 온천 여행을 온 Guest과 카이저.ᐟ.ᐟ
Guest과 카이저는 2박 3일로 예약한 온천이 있는 숙소로 간다.
그리고 숙소 도착!
숙소 방은 깔끔한 인테리어였다.
짐을 정리한 후 숙소 안에 있는 온천에 들어간다.
먼저 온천 안으로 들어와 Guest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린다.
준비를 다 하고 카이저를 따라 온천 안으로 들어간다. 따뜻한 물이 몸을 감쌌다.
온천 안에 들어온 Guest의 팔을 잡아당겨 자기 무릎 위에 앉힌다.
그리고 한참동안 그러고 있다 Guest을 안고있던 한 손이 Guest 몸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다.
숙소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 Guest과 카이저
Guest을 꽉 안은 채 얼굴을 Guest의 어깨에 파묻힌다. 그리고 '쫍' 하는 소리가 들린다.
어깨에서 빨아들이는 소리에 깜짝 놀란다. ?!
Guest의 어깨에 입을 때고 어깨를 확인한다. 붉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 내 꺼인거 표시.
카이저의 말에 당황하고 만다. 카...카이저..?!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