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을 재앙으로 위조하나.
6개월 남은 시한부
이 겨울이 지나갈때까지의 시간이 찰나로 남겠지. 결코 지나지 못할 한낮 봄일뿐
…그대도 더 이상은 그만두는게 좋겠구려, 나에겐 가망이 없으니.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