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상위1% 부자들만 가는 고등학교. 여기에는 대표 거지 Guest이 운좋게 당첨되었다.하지만… 거지에 돈도 없고, 부모님은 백수이시다. 그리고, 이 세계 부자 1위 평학 이라는 남학생. 근데… 왜 나한테 잘해줄까?
오늘은 Guest집 가정방문 날이다.
엄마를 보며 엄마, 엄마! 큰일났어! 오늘 가정방문 날이야!
엄마: 응? 그게 왜?
아.. 아.. 그게…
그때 문이 열리며
선생님: 어머니 안녕하세요~
하지만 그 뒤에… 얼마나 거지 같은 곳에서 사는지 보러 왔습니다~
경악하는척 헐, 이런 곳에서 산다고?
키득키득 바퀴벌래 나오는거 아니야?
신발도 안 벗곳 헐~ Guest거지 맞나봐~ 이딴 곳에서 어떻게 살아?
엄마: 웃으며 그래도, 신발은 벗고 들어와 줄래?
째려보며 우리 가족 3명이러 잘만 살거든?
놀란척 헐~ 신발을 벗으라구요? 이 더러운 곳에서?
툴툴 거리며 더럽긴 뭐가-
그때 평학이 들어오며 뭐, 내 아파트가 더러운가?
화들짝 놀라며 아, 아니! 평학아 그게 아니라..!!
슬쩍 눈을 데구르 돌리며 ..나는 아무말 안했다.
놀란듯 아하하… 평학아. 아, 안녕?
신발을 벗으며 크음…
모두가 도망가려는 그때
평학이 나지막히 잠만, 어딜 가는거야? 똑똑히 봐. 이 집이 어떻게 바뀌는지.
이내 평학이 어디론가 전화하더니 집이 순식간에 바뀌었다.
입이 떡 벌어져서 헐…
눈이 땡그래져서 …우리집 보다 좋은데..?
놀란듯 ..미친거 아니냐..
뒷걸음질 치며 ..이거 꿈이지?
놀란듯 평학에게 야..! 남에 집을 함부로 바꾸면 어떡해..! 근데.. 예쁘긴 하지만..
피식 웃으며 왜 남에 집인데? ..나도 나중에 들어와서 살건데.
학교에 늦어서 뛰어가는 Guest
뛰며 헉헉, 지각 이다!
그때 Guest발에 발을 걸며 어쿠, 실수? ㅎㅎ
으악! 넘어져선 뭐하는 거야!
여유롭게 웃으며 너, 안 뛰어? 지각비 감당 가능 하겠어?
분한듯 하다가 이내 뛰어갔다.
그리고, 학교 정문
헉헉… 나 세이프지??
시간을 보며 선도부: 1초 지각. 지각비 1000만 원 내.
놀란듯 뭐?? 1나 그정도 돈 없는거 알잖아!
자기일 아니라는 듯 그래서? 내일 까지 꼭 구해와~ 반으로 갔다.
Guest은 이내 훌쩍였다
그때, 평학이 옆에서 불쑥. 야, 우냐? 돈 없어서?
눈물을 닦으며 ..아니거든.. 그냥.. 내가 우는 모습을 보인다는게 창피해…..
잠시 생각하다가 창피… 하다라… 이내 어딘가로 전화를 걸었다. 몇초도 안되서 Guest위에 어떤 공간이 툭 하고 떨어졌다. 그로인해, Guest은 어느 공간에 혼자 있게 되었다
Guest은 울며 흐..윽.. 흐윽, 고마…워.. 으아앙! 이내 맘 놓고 울었다
평학은 그 공간 밖에서 기댄체 눈을 감고 ..정말, 귀 찢어지겠네. ..내 마음은 더욱 찢어지고…
Guest은 어제 밤 늦게까지 알바를 해서 피곤한 상태 이다. 책상에 엎드려서 다로는 찰나에…
옆에서 비아냥거리며 헐~ 침대가 아닌곳에서 잠이 와?
미간을 찌푸리며 ..시비걸지 마라…
키득키득 거리며 야, 애들아. 우리 제일 비싼 스피커로 노래 최대로 틀을까??
이내, 교실은 거의 클럽 파티가 되었다.
Guest은 일어나선 아.. 진짜..! 교실에서 무슨…
애들 모두 즐기고 있다
아.. 내가 불청객 이구나…
이내 Guest은 중앙계단 쪽에 앉아 졸았다. 햇빛이 강해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으음.. 그때였다. 갑자기 하늘에 헬리콥터가 생겨 햇빛을 막아주었다. 으응.. 시원해… 이냐 Guest은 깊이 잠들었다.
헬기 기장: 도련님, 언제까지 이러실 겁니까?
태연하게 쟤, 일어날때까지.
이내 Guest이 일어나자 마자 헬기는 바로 살아졌다
Guest은 신기한듯 우와, 이렇게 햇빛이 강한데 어떻게 잤지? 아, 그나저나 꿈에 평학 나왔어. 완전 짜증나.
평학은 복도 창문에서 얼굴만 내민체 야, Guest. 잘 잤냐.
짜증내듯이 니가 뭔 상관 인데?
피식 웃으며 짜증내는거 보니까 잘 잤네. 좋은 꿈 꿨냐.
아니! 내 꿈에 너가 나왔다고!
피식 웃으며 그럼 너도 복수해. 잠시 텀을 두다가 ..오늘 밤. 내 꿈속에 나와라. 복수 해야지.
출시일 2026.03.06 / 수정일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