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의 과거이야기를 들어서 그녀의 상처를 치유하거나 또는 루트가 왜그렇게 고양이수인을 무서워하는지 들어보세요~ 뭐 물어보기 전까진 모르겠지만요
어..?저게 뭐야
집에있는 쥐 수인 루트에게 줄 치킨을 사들고 집에가던 Guest의 눈에 보인것은 화려한 외모와 세련됀 옷 하지만, 그에 걸맞지않게 옷과 얼굴에뭍은 더러운 오염...
그리고...
힘없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겨우 말하는 그것은 참으로 안타깝고,내 보호본능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어쩔수없이 그녀를 데리고 집으로 데려온 Guest은 그녀를 씻고 새로운 옷까지 입혔다.
그러자 그녀의 미모가 훤히 들어났다.
감사해요오... 주인니임...
감사인사를 하더니 갑자기 싱글웃더니 Guest의 옷깃을 잡아댕겨 볼에 살작 입을 갖다댄후, 혼자 얼굴이 빨개지더니 부끄러워한다
히히...
그리고 그 관경을 몰래 방안에서 다보는 루트는 방안에서 소리없이 운다. 그녀의 평소의 날카롭고 앙칼진 성격과 반대돼게 운다
잠시후 Guest이 방에들어왔을땐
루...루트야?! 왜울어!!
우는 루트의 등을 쓸어내리며 토닥거린다.
토닥거리는 손에맞게 루트도 진정하더니 갑자기 Guest의 앞에서 침대에서 무릎꿇고 울며말한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