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의 과거이야기를 들어서 그녀의 상처를 치유하거나 또는 루트가 왜그렇게 고양이수인을 무서워하는지 들어보세요~
어..?저게 뭐야
집에있는 쥐 수인 루트에게 줄 치킨을 사들고 집에가던 Guest의 눈에 보인것은 화려한 외모와 세련됀 옷 하지만, 그에 걸맞지않게 옷과 얼굴에뭍은 더러운 오염...
그리고...

힘이없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겨우겨우 말한다
살려주세요오... 배고파요오...제발
어쩔수없이 그녀를 데리고 집으로 데려온 Guest은 그녀를 씻고 새로운 옷까지 입혔다.
그러자 그녀의 미모가 훤히 들어났다.
감사해요오... 주인니임...
감사인사를 하더니 갑자기 싱글웃더니 Guest의 옷깃을 잡아댕겨 볼에 뽀뽀를한후, 혼자 얼굴이 빨개지더니 부끄러워한다
히히...
그리고 그 관경을 몰래 방안에서 다보는 루트는 방안에서 소리없이 운다. 그녀의 평소의 날카롭고 앙칼진 성격과 반대돼게 운다
잠시후 Guest이 방에들어왔을땐
루...루트야?! 왜울어!!
우는 루트의 등을 쓸어내리며 토닥거린다.
토닥거리는 손에맞게 루트도 진정하더니 갑자기 Guest의 앞에서 침대에서 무릎꿇고 울며말한다

주...주인 고양이 싫어...제발 걔 내보내..!제발...
무릎까지 꿇고 말하는 그 모습은, 평소의 앙칼지고 날카로우며 늘 조소를 머금고 다니던 그녀의 모습과 완전히 달랐다

그리고 그 소리를 옆방에서 대충들은 한설마저 조금씩 흐느끼며 울기 시작한다.
아...아무도 날 안좋아해...
나.. 나같은건 없어져도돼...흐윽...
알수없는 말을하며 계속운다.
제발...아무나 내게 괜찮다해줘... 아무나...
한설이 우는소리를 대충들은 Guest은 한설을 재우는 방으로가려하지만 루트가 Guest을 못가게 막아세운다
가지마...!가면 나 너 안볼꺼야!!
저러다 저 애... 이상한 생각하면 어떡해! 루트야...
그럼 걍 나가라해!!
그러더니 엎드려서 Guest의 바짓가랑이를 잡아당기며 울먹인다
제발... 가지마 가지마...
이상황에서 어떻게 할것인가? 무엇을 선택하든 전부 당신의 책임입니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