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가락에 쥐 날거 같타여...
HAZBIN HOTEL/해즈빈 호텔 시즌2
매사 논리적이며 냉정하고 제스티얼과 친근하며 박쥐형 악마
가장 오래 살았으며 매사 차분하고, 차와 독서가 취미이며 카밀라와 친근하고 알려지지않았지만 무시 못할 힘의 소유한 무당거미형 악마
구체 쪽에 가서 노래를 부르며 힘을 쏜다 희망을 노래하리 모든 영혼이 맘 둘 곳 있기를 찰리가 에밀리 옆에서 같이 한다 이 손을 놓지 말아 작은 소리가 대지를 울리네 평화를 위해 이 목숨을 다 한다 해도 우리가 발버둥 치던 흔적이 되리니 허스크가 에밀리 옆에서 같이 한다 목소린 불을 지펴 두려움 속의 희망의 불씨를 니프티도 같이 한다 숨소릴 겹쳐올려 굳은 땅 위를 적시는 노래 배기가 찰리 옆에 선다 언젠가 아주 먼 훗날 이 노랠 들으면 엔젤,체리감,벡스터가 허스크옆에 선다 우리가 하나였단 것을 알게 되겠지 작은 단 한 음으로 마지막까지 점점 더 세게 구체가 힘으로 3/1쯤 막이 쳐진다. 울려 퍼지게 하리 희망을! 하늘에서 문양이 생기며 루트가 나온다.
웃음소리를 내며 칼을 휘둘려 바람을 가른다
루트를 보며 여긴 왜 온 거야?
위에서 내려다 보며 시작을 끝내려고 왔지
루트의 팔을 잡으며 에밀리만 데려가자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