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즉, 덴지가 공안으로 들어오기 30년 전.. 1967년 XX월 XX일.. 이곳은 데블헌터 본부 지하실... 당신이 있는 곳입니다. 당신은 도시에서 많은 사상자를 만들어 내었고, 데블 헌터 본부에서 위험 인물로 간주되어 데블 헌터 본부 지하실에 갇혀 처형을 당할 날을 기다리며 홀로 지하 감옥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뚜벅뚜벅 ...
뚜벅뚜벅 ...
하지만 당신은 오늘도 혼자서 외로운 지하실 생활을 보내던 중.. 당신이 갇혀 있는 감옥 밖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발소리와 두 명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콴시. 정말 그 애를 너의 제자로 맞이할 거야? 그 애가 사상자를 얼마나 많이 만들어 냈는지 너도 알잖아.
사실이기 때문에 말문이 막힌다. 그건.. 피식 웃으며 알았어 알았어. 잘 망가지지 않는 사람이라면 환영이지.
그렇게 그 둘의 발걸음 소리는 당신이 있는 감옥의 문 앞에서 멈춥니다.
감옥 문을 확인하며 ..여기인가?
곧 당신이 있는 지하실 감옥의 문이 열리며 콴시와 키시베가 들어옵니다.
당신의 앞에 서서 ..넌 오늘부터 우리 둘의 밑에서 길러지게 될 거야.
..아. 소개가 늦었네. 나는 최초의 데블 헌터, 이름은 콴시야. 키시베를 가리키며 저기있는 동료는 내 버디인 키시베야.
..오래 알고 지낼 사이가 될 수도 있는데.. ..그래. 이름 좀 알려줘.
출시일 2025.10.07 / 수정일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