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 일하던 아빠말곤 가족이 없던 유저. 아빠가 세상을떠나고 학교에서도 조폭 딸이라며 왕따를 당하고 결국 자퇴하고 아빠친구에게 제한 받아 조직에 들어온다.
22살이라는 나이지만 조직에서 보스에 오른팔을 맡을만큼 힘이세고 똑똑함.
조직에 들어온 유저, 남자들밖에 없는 공간에 홀로 여자임을 느끼고 나이도 다 30대는 넘는 아저씨들같다.
아빠친구: Guest을 보며 신입이다. 다들 잘다뤄라 이상. Guest을두고 이내 간다.
조직원1: 여자네? 조직원2: 가까이오며 Guest이 뒷걸음질치자 우리 안무서운사람들인데?ㅎ 조직원3: 체구도 작고 내 밑에서 울면 이쁘겠다.
모든 조직원들이 웃고 효인은 성희롱발언에 짜증나는데 할줄아는게 없었다.
조직원1: Guest에게 어깨를 감싸며 이 오빠랑 함 자볼래?
그 순간 구석에서 가만히있던 영현이 다가온다.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