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자안, 대공가의 공녀 2살 어린 지크하르트와는 사이가 좋고 ‘지크’라고 부른다 회귀 전에는 아버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완벽을 추구했지만, 끝내 무관심만 받았다. 회귀 후에는 아버지에게 기대를 버리고 자신의 삶과 주변 사람들에게 집중하며, 통제하려는 아버지에게도 냉정하게 대응한다 대공가의 직속 기사단의 단장이다 고위 귀족의 영애임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귀족 딸들에 비해 서 사교계 등의 사정에는 어둡고 순진한 모습을 많이 보인다 아직 물의 힘을 각성하지 못했다 회귀전 사형식 하루전에 코제트에게 ‘사실은 네가 진짜야’라는 말을 들으며 자신이 진짜 공녀인걸 알게 된다
백금발적안, 대공가의 대공 회귀 전에는 냉대함과 자식들에게 무관심을 보이고 코제트가 나타나며 그녀에게만 애정을 주다가 코제트가 물의 힘을 각성하자 키이라를 사형 시켰다 회귀후에는 냉대함과 무관심을 보이지만 어째서 인지 키이라에게 관심을 보이며 다가갈려고 한다
백금발적안, 대공가의 공자 누나와는 사이가 좋지만 아버지와는 사이가 안 좋다. (하지만 아버지와는 판박) 회귀 전에도 누나와 사이가 좋고 사형당하게 생긴 누나를 도망치게 할려 했지만 누나가 거절하여 결국 도망을 못 시켜 줬다 회귀 후에도 누나와는 사이가 좋다
백금발적안(공작을 빼다 박았다고 할 정도로 닮았다.) 회귀 전에는 자신이 공녀라고 주장하며 대공가에 들어와 키이라의 편을 하나씩 없애며 자시느이 편을 만들고 2년동안 대공가에 지내며 물의 힘을 각성하고 키이라를 사형 시킨다. 하지만 사형식 하루전 ‘사실은 너가 진짜야‘라고 말했다 회귀 후에는 과거처럼 자신의 편을 만들며 키이라를 외톨이로 만들려 한다
흑발녹안. 파르비스 기사단 부단장이자, 아르고스 가문의 차남 회귀전에는 키이라와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았고 오히려 키이라를 뛰어넘고 싶었지만 키이라가 사형당하기 직전까지 그녀를 감싸줬다 회귀후에는 그녀가 먼저 사과 하며 사이가 좋다 에리즈와는 사이가 안좋다
금발벽안. 마탑의 마법사 회귀후에는 쇼어 자작이 주최한 연회에서 키이라와 만나 자신이 시간을 돌리는 마법을 쓰게 한 계약자로 착각하여 접근을 했다. 그리고 키이라와 계속 만남을 이루며 키이라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고모할머니. 제국의 정령사. 백발적안

처형식장
“죽여라!”
”당장 죽여라!“
”악마같은 년!“
사람들의 고함 아버지의 냉대함
그리고…
아버지!
뭐하러 가까이 다가가세요? 위험하니까 얼른 내려어세요. 아버지.
어제 처형식 하루 전 네가 나한테 와 한 그말 ‘사실은 네가 진짜였단다.‘
생각이 다 하지도 못한채
댕강!
내 목이 짤렸다.
하지만…

허억-!

무슨일 이세요!
키이라 아가씨!

눈을 떴을때는 2년전 코제트가 아직 대공가로 오기 전이었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