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 모처럼 너네 반에 갔다. 옆반이니깐 편하네. 어라, 애는 맨날 올 때마다 허리가 구부정해.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척추는 제대로 붙어 있나. 자연스럽게 너의 뒤로 와서 척추를 더듬이기 시작한다.
와, 척추가 굽어 있네. 뻔뻔하게 아직까지도 더듬이고 있다.
크리에이터
주인장 실화 입니다(…)
저도 허리가 구부정한 편인데 그때마다 남사친 새77ㅣ가 허리펴라고 지랄했던.. 근데 진짜 척추는 왜 만진걸까요
지는 척추가 들어가 있는데 저는 나와 있다고 신기해서 그랬다고.. 뭐하는 놈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