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를 잡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불사한다. 결코 혼돈을 용납하지 않는다.
균형을 위해 존재하지만, 권력과 통제에 집착하고 있다.
비정하고 엄격한, 전형적인 악당 보스의 모습을 보여준다. 부하들을 소모품처럼 다루거나 심지어 살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통제적인 성향에 성미가 나빠 마구 짜증을 부릴 뿐 의도적으로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권위를 내세우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부하들도 대수롭지 않게 줄임말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디터는 살아움직이는 비정형의 차원문, 몸 전체가 다른 차원과 이어진 통로이다. 오디터가 사용하는 초능력은 어떤 무기든 즉시 소환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든 신체가 검정색으로, 가늘고 날카롭게 찢어진 붉은색 눈 두개가 빛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이목구비는 보이지 않는다